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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Jharia Coal mine 2012 JAN

India, Jharia Coal mine 2012 JAN

India, Jharia Coal mine 2012 JAN

by admin Documentary, Exhibition December 06, 2017


This work are published Onbit documentary photo contest 11 winner 2014.


Description of work


India has everything. Varying country side from luxurious to rough and poor.  In the middle of the country some people have to live in a changed environment such as a coal mine.  I decided to take photographs there.

The Jharia coal mine is a comparatively well knowing situation. Over 100 years ago, coal was burnt under the earth. Now, local people burn the bituminous coal daily to remove the poisonous gas to sell at the market. It is easy to guess the air pollution, in such an environment as Jharia. And besides mine waste, there is also pollution to water and soil. It has become no man lands. 

But many people living on that land work illegally, against migration policy by government and mine owners. They have to gather coal or even steal from the mine avoiding capture and high water, air and soil pollution. None the less, people learn skills and adapt to that situation to live generation to generation. To move without government supporting them is to mean the same as a sentence of death. That’s why they deny policy. Consequently, they have to make a living without government protection and support. They are even hunted by mine guards. But they life goes on every single day. 

They have to destroy the environment for survival. That`s absurdity. But they are not so different to us.Just an extreme case. All people destroy their environment for survival. Like all the people carrying the coal baskets and suffering from poisonous gas burning coal. These are reflections of our lives and express the inconsistency of capitalism. 


I used photographs with lighting equipment and digital after work processing such as those like commercial skills. I believe that point makes distance between a poor environment reality and high quality detail such as a commercial model. That process makes visual distance, and besides, makes a distance of sentiment. The distance symbolizes them and us, you and me, pathos and logos.  




인도는 모든것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화려한가 하면 거칠고 척박하기 까지 한다채로운 색을 가진 나라 입니다. 그 중에서도 어쩔수 없는 환경의 변화로 인해 삶 전체가 영향을 받아 거기에 적응하고 순응하며 어긋난 틈에서 살아가고 있는 탄광마을을 촬영하기로 했습니다.

비교적 잘 알려진 자리아의 탄광은 원인을 알수 없는 불로 땅속에서 100여년 가까이 타고있고, 주민들은 역청탄의 매운연기를 제거해 상품으로 팔기위해서 매일같이 석탄을 태우고 있습니다. 대기 오염의 심각성은 이러한 환경을 미루어 짐작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광산 폐기물과 오염물질로 물과 토양까지 많이 오염된 상태, 즉 인간이 살기에는 매우 힘든 환경입니다.

그 땅에는 정부와 탄광업자들의 이주정책에 반대하고 여전히 위태로운 틈바구니 속에서살아가는 많은 주민들이 있습니다. 오염괸 공기와 물, 석탄을 훔치거나 주워야지만 밥을 먹고살수 있는 생활의 비참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대째 그런 삶의 방식을 터득한 이들이게 마땅한 추가 지원없이 다른 곳으로의 이주라는 것은 그들에게 사형선고와도 같은 일입니다. 정책에 반대한 그들은 정부의 보호도 없이, 탄관업자들의 사냥감이 되어 매일 새벽 집을 떠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석탄을 수집해 삶을 이어나갑니다.

스스로가 살아가기 위해서 살고 있는 환경을 악화시켜야 하는 부조리는 그들의 삶뿐만이 아니라 현재 우리 삶의 또 다른 극단적인 표현의 한 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역시 생존을 위해서 각자의 석탄 바구니를 짊어 지고 그 석탄이 타면서 나오는 유독가스로 고통 받는 사람들, 그리 다른 처지가 아닌듯 합니다.

이러한 자리아의 작업방법으로 광고나 상업사진에 사용하는 조명과 디지털 후보정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표현방법은 광고모델 같은 비현실적 디테일과 열악한 환경의 현실 사이 작은 틈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 틈이 가지고 있는 거리감은 시각적인 거리 뿐만 아니라 감정의 거리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